


[프라임경제] 다원시스068240)의 자회사인 다원메닥스가 6월30일 식약처로부터 교모세포종(뇌종양)에 대한 붕소중성자포획치료의 국내 임상시험계획(IND)을 승인받았다고 1일 밝혔다.
해당 임상시험은 교모세포종 환자를 대상으로 붕소중성자포획치료의 △안전성 △내약성 △약동학 평가를 위한 제1상 및 유효성 탐색을 위한 2a상으로 가천대 길병원, 국립암센터, 신촌세브란스 병원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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