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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쾌적한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 "어촌뉴딜사업 1차 현장자문 적극 지원 나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6.29 14:59:07
[프라임경제] 한국어촌어항공단 어촌·어항재생사업 추진지원단(단장 남광훈)은 낙후된 어촌·어항에 활력을 불어넣는 어촌뉴딜사업의 내실 있는 사업계획 수립을 위한 현장자문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서귀포시 세화항 1차 현장자문 진행 모습. ⓒ 어촌어항공단


지난 5월부터 시작된 1차 현장 자문은 각 분야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자문단이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서 지역 특색 및 현장 여건을 직접 확인하고 주민들의 요구사항 및 애로사항을 파악해, 현장 맞춤형 자문을 제공하고 있다.

지원단은 이번 1차 현장 자문에 있어서 지역주민과 자문단의 의사소통 창구로서의 역할에 중점을 두고 지자체 및 주민, 기본계획 용역사 등 사업 관련 담당자에게 자문의견이 차질 없이 전달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또한, 자문단 의견에 대한 조치계획 수립과 반영이 적기에 이행될 수 있도록 관리하고 상시 모니터링 중에 있다.

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어촌뉴딜사업의 1차 현장 자문을 오는 7월 까지 모두 완료할 계획이다"라며 "이어서 기본계획 심의가 이뤄지기 전인 9월 전까지 어촌뉴딜사업에 선정된 모든 대상지의 2차 현장 자문도 차질없이 마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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