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장마철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지만 제주를 찾는 여행객 수는 일일 평균 4만명 선을 유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호텔에서 럭셔리한 휴식을 누릴 수 있는 호캉스 패키지의 증가와 실내 즐길거리가 늘어남에 따라 비가 와도 알찬 제주 여행을 즐길 수 있다는 인식이 확산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신화워터파크' 실내 키즈풀. ⓒ 제주신화월드
이런 가운데 제주신화월드는 미식부터 실내 물놀이, 키즈 액티비티까지 우산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설들이 다양하게 갖춰져 있어 장마철 제주 여행의 중심지로 떠오르고 있다.
먼저 제주신화월드는 F&B 매장만 30가지 이상으로 하루 세끼 모두 단지 내에서 해결한다 해도 모든 업장을 방문하는데 열흘 이상 필요하다는 뜻이다.
로컬 제철 재료로 제주의 맛을 선사하는 한식 명가 '濟州膳제주선을 비롯해 △명품 흑돼지 철판구이 레스토랑 '제주선 더블랙' △국내에서 찾아보기 드문 수준의 정통 광동식 레스토랑 '르 쉬느아' △그릴 전문 그랜드 뷔페 '스카이 온 파이브 다이닝' △인터내셔널 해산물 뷔페 '랜딩다이닝' 등 시그니쳐 레스토랑들과 △파스타 △타코 △훠궈 등 캐주얼 다이닝 옵션, 그리고 'SBA', '카페 베트로' 등과 같은 이색적인 펍도 모두 한 곳에서 찾을 수 있다.
또 제주 최대 규모를 자랑하는 신화워터파크는 여름 성수기에 10만명 이상 방문할 정도로 피서객들에게 최고의 인기 시설 중 하나로 꼽힌다.
'슈퍼 크리퍼코일' 및 '자이언트 더블리프' 등 아시아 최초로 도입된 슬라이드와 대형 파도풀, 워터파크 둘레를 흐르는 유수풀 등 19개 어트랙션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신화워터파크가 장마철에도 인기가 식지 않는 이유는 바로 실내 어트랙션 때문이다. 신화워터파크 실내 공간에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키즈풀과 버블팝, 그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스릴을 만끽할 수 있는 '빅컵', '익스트림 파이프' 등 슬라이드도 운영되고 있다.
이에 더해 '제주신화월드 신화관' 투숙객이라면 누구나 야외 인피니티풀인 '스카이풀'과 함께 신화워터파크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제주신화월드 메리어트관' 및 '제주신화월드 서머셋' 투숙객들도 각 호텔에 마련된 실내 수영장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주신화월드는 아이들에게 즐거움을, 부모들에게는 힐링의 기회를 선물하는 '신화 액티비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신화 액티비티'는 아이들이 공예품을 직접 만들어 보는 크래프트 클래스, 간단한 요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요리 클래스, 그리고 이색적인 테마 체험을 즐길 수 있는 익스플로러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그 중에서도 최고의 인기가도를 달리고 있는 익스플로러 프로그램에서는 해녀 캠프와 같은 제주 스토리텔링 체험과 쥬라기 캠프, 파브르 탐사 클래스 등 아이들의 탐험 호기심을 자극할 교실들이 마련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