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6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29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463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는 전날보다 567명 늘어, 지난 9일(1만2155명) 이후 20일 만에 다시 1만명대로 증가했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1만258명, 해외유입 사례는 205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834만9756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서울 2471명 △경기 2643명 △인천 206명으로 수도권에서만 5320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부산 595명 △대구 385명 △광주 206명 △대전 268명 △울산 336명 △강원 206명 △충북 209명 △충남 377명 △전북 274명 △전남 263명 △경북 526명 △경남 558명 △제주 156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59명, 사망자는 7명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만4537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