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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주식 시장은 되풀이된다

 

윤수현 기자 | ysh@newsprime.co.kr | 2022.06.24 17:16:54

ⓒ 위즈덤하우스

[프라임경제] '주식 시장은 되풀이된다'는 한국 주식 시장을 뒤흔든 9가지 사건을 되돌아보는 책이다.

과거를 왜 공부해야 할까? 후회하기 위해서? 아니면 사실을 확인하기 위해서? 비슷한 유형의 사건은 다시 발생할 수 있고, 우리는 과거를 공부함으로써 다가올 위기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다.

코로나 이후 많은 투자자가 주식 시장에 뛰어들어 큰돈을 벌었다. 그러나 상황이 달라졌다. 주식 시장은 구름에 가려진 산처럼 모호한 경우가 많다.

그래서 중요한 것이 바로 이 책에서 소개하는 '큰 사건들'이다. 평상시에는 미래를 예측하기가 쉽지 않다. 그러나 큰 사건이 터지면 돈이 몰리는 곳이 분명해진다. 예를 들어 일본에서 지진이 난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비트코인이 오른다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전염병이 창궐하면 어디에 투자해야 할지 곧바로 알 수 있다. 위즈덤하우스에서 펴냈고, 가격은 1만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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