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한국IDG(대표 오덕환 www.idg.co.kr)는 온라인 뉴스 서비스를 오픈한다고 1일 밝혔다.
한국IDG의 온라인 뉴스 서비스는 컴퓨터월드, PC월드, 네트워크월드 등 IDG의 전 세계 180여 개 매체의 정확하고 깊이 있는 뉴스를 한국어로 서비스할 예정이다. 특히, 미국과 유럽은 물론, 인도, 아시아, 아프리카 등 세계 곳곳의 IT 정보를 실시간으로 서비스할 계획으로, 글로벌 정보를 원하는 국내 IT 업계 종사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IDG 이용자들은 데일리로 업데이트되는 글로벌 IT 뉴스를 통해 해외 IT 소식을 신속하게 얻을 수 있으며, 글로벌 IT 트렌드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특히 한국IDG는 딱딱한 IT 정보를 좀 더 쉽게 접할 수 있도록 it 스토리, 포토뉴스, IDG TV 등 다양한 형식의 콘텐츠를 제공한다. 또한 잡&커리어 섹션을 통해 IT 분야로의 취업을 원하는 사회 초년생들과 이직을 준비하는 경력자들에게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 한국IDG는 오는 10월, 사용자가 직접 뉴스와 리뷰를 작성하고, 관련 업계 종사자들과 인맥을 맺을 수 있는 소셜 네트워킹 서비스(SNS)와 제품 리뷰 서비스도 시작해, 사용자 참여 형 웹 2.0 IT 전문 포털로 성장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한국IDG 온라인 미디어 부문 차원상 부사장은 “그 동안 국내 IT 관계자들은 빠르게 변화하는 IT 트렌드를 읽는데 언어문제 때문에 힘들었다”며, “글로벌 IT소식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해, IT전문가에게는 유용한 글로벌 IT정보를 제공하고, 일반인에게는 어려운 IT 정보를 쉽게 볼 수 있도록 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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