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43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가 15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9435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9331명, 해외유입 사례는 104명이 확인돼 누적 확진자는 1824만8479명이다.
지역별 현황을 살펴보면 △경기 2282명 △서울 1686명 △인천 364명으로 수도권에서만 4332명이 발생했다.
수도권 이외 지역은 △경북 678명 △대구 554명 △경남 529명 △부산 529명 △강원 447명 △충남 414명 △전남 269명 △충북 316명 △울산 320명 △전북 266명 △광주 210명 △대전 269명 △제주 140명 등이다.
재원중 위중증 환자는 93명, 사망자는 9명으로 현재까지 코로나19로 2만4399명이 목숨을 잃었다. 치명률은 0.13%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