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락앤락(사장 김창호, www.locknlock.com)은 찬합식 밀폐용기 ‘멀티락(Multilock)’을 오는 7월 2일 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효율적이고 위생적인 식품 보관을 위해 개발된 찬합식 밀폐용기 ‘멀티락’은 용기의 몸체와 몸체가 맞춤형 적층 구조로 되어있어 추가 식품 보관 시 몸체만 추가로 결착, 수납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보관할 내용물의 양에 따라 용기의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 공간활용이 탁월한 것이 특징.
뚜껑 내부에 중공형 실리콘을 사용하여 밀폐력이 우수해 음식물 냄새를 차단해 주며, 내용물을 신선하게 유지시켜 준다. 냉장고와 냉동실에서 보관 가능할 뿐만 아니라 뚜껑에 손잡이가 있어 싱크대, 아웃도어 등 여러 가지 용도로 사용 가능하며, 음식뿐 아니라 액세서리, 비상약품 등 생활용품 수납용으로도 활용 가능하다.
찬합식 밀폐용기 ‘멀티락’은 오는 7월 2일(수) 오후 3시 20분부터 GS홈쇼핑을 통해 첫 판매를 시작한다. 냉동고의 도어포켓 공간을 활용할 수 있는 도어포켓용, 내용물에 따라 선택 사용할 수 있는 육류보관용, 다용도보관용 등 총 8개와 함께 추가 구성으로 락앤락 직사각 찬합세트 1개가 ‘멀티락 세트’로 푸짐하게 구성, 74,800원에 판매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