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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크룸] KB국민은행 '2022년 우수기업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 개최 외

국민‧신한‧하나은행 소식

이창희 기자 | lch@newsprime.co.kr | 2022.06.09 17:07:41

9일 뱅크룸.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9일 서울‧수도권지역 수출입기업 재무담당자 40여명을 초청해 '우수기업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으며,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서머 리그에서 경기하는 DRX 팀을 응원할 시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는 'DRX 챔피언스 포인트 이벤트'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날 하나은행(은행장 박성호)은 금일 저녁 6시30분부터 금융감독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고 전했다.

국민은행은 서울‧수도권지역 수출입기업 재무담당자 40여명을 초청해 '우수기업 초청 환리스크 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6년부터 중견 및 중소기업 재무담당자들을 초청해 △국내외 경제환경 △금융시장 전망 △환리스크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해왔다. 특히 이번 세미나는 2년만에 다시 개최됐으며 환리스크 관리 수요가 있는 수출입 기업들에게 많은 관심을 받았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이날 세미나는 문정희 국민은행 수석 이코노미스트가 강사로 참여해 '2022년 하반기 환율전망'을 주제로 'S(Stagflation) 불안과 하반기 달러 사이클'에 대해 살펴보며 주요 통화별 동향과 전망에 대해 발표했다. 아울러 김동기 국민은행 자본시장영업본부 선임마케터가 '성공적인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5가지 질문'을 주제로 효율적인 해지 방안에 대해 강연했다.

신한은행은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LCK) 서머 리그에서 경기하는 DRX 팀을 응원할 시 마이신한포인트를 제공하는 'DRX 챔피언스 포인트 이벤트'를 시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DRX 팀 경기 결과에 따라 마이신한포인트가 적립되는 이벤트다. 해당 팀이 경기 승리 시 500포인트, 패배 시 100포인트를 지급하고 지난 스프링 시즌에 상위 순위였던 팀과의 경기에서 승리하면 500포인트를 추가로 증정한다. 특히 신한은행은 DRX 팀이 리브 샌드박스 경기에서 승리하면 최대 1500포인트를 제공한다. 이를 통해 이벤트 참여자는 LCK 서머 경기 결과에 따라 1인당 최대 1만4000포인트 수령 가능하다. 한편 이번 이벤트는 신한 쏠(SOL)을 이용하는 고객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팬 인증을 위해 DRX 공식 인스타그램 스토리 하이라이트에서 인증코드 확인 후 입력하면 참여가 완료된다.

하나은행은 금일 저녁 6시30분부터 금융감독원과 함께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한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다. 이번 라이브 방송은 최근 보이스피싱으로 금융소비자 피해사례가 지속 증가함에 따라 고객 재산 보호와 피해 예방을 위해 금감원과 협업하여 기획하게 됐다는 게 은행 측 설명이다. 이번 방송은 금융감독원 보이스피싱 담당 직원과 하나은행 직원이 출연해 △보이스피싱 신규 유형 △피해사례 △예방방법 △대처법 등을 상세히 소개할 방침이다. 특히 실시간 채팅창으로 시청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질의응답 형식에 맞춰 진행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청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우선 보이스피싱 관련 퀴즈 정답을 맞춘 시청자 중 추첨을 통해 총 20명에게 금감원에서 제작한 '생애 주기별 금융생활 가이드북' 세트를 증정한다. 또한 '찾아라, 그놈 목소리!' 코너에서 실제 보이스피싱 범인 목소리를 찾은 시청자 500명에게 모바일 기프티콘 등 경품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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