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롯데정보통신(대표 오경수)은 2008년 상반기 실적 점검 및 하반기 계획 수립을 위한 ‘2008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1일 개최했다. 2008년 매출목표는 창사 이래 최고치인 약 3,200억원. 전체매출 대비 대외매출의 비중이 전년도 상반기 대비 20% 정도 늘었으며, 대외사업 영역도 지속적으로 강화해 가고 있다.
KT 와이브로, 대만 FEC POS, 이컴앤드시스템 2차원 바코드 등의 사업협력을 통한 수익창출 창구 발굴 및 다변화를 통해 보다 적극적으로 대외 사업을 전개해 가고 있다. 특히 U-Business 에 있어 자체모델 확보 및 차별화된 사업공략으로 친환경 농산물 RFID 이력관리, 국립중앙도서관 원문 DB 구축사업, 원주 기업도시 서비스 모델 검증 컨설팅 등이 올 상반기 가시화 됐다.
이번 경영전략회의에서는 전체적인 경영계획 보고를 시작으로, SM부문, SI부문, BSP부문, UBiT센터, 경영지원부문 등 총 6개 부문의 주요과제 및 사업계획 발표가 진행됐다. 각 부문별로 상반기 수립 과제에 대한 평가와 향후 추진계획이 논의됐으며, 이에 필요한 변화 혁신 전략에 대해 심도깊은 분석이 이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