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www.outback.co.kr)가 지난 봄 선보였던 CF <맛있는 봄 스토리>에 이어 속편 <맛있는 여름 스토리>를 방영한다. 여름스토리 CF에서는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뉴 소스 바베큐 립’, ‘허브 로스트 비프’, ‘치킨 후르츠 샐러드’, ‘와인 에이드’ 등의 여름 한정메뉴가 소개된다.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의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현빈은 이번 광고에서 라디오 DJ로 변신해 눈길을 끈다. 라디오DJ 현빈이 아웃백의 여름 한정메뉴를 맛깔스러운 수식어와 함께 소개하고, 현빈의 목소리가 라디오를 통해 전국에 퍼지면서 이를 들은 사람들이 아웃백으로 모인다는 줄거리이다.
해변에서 한가롭게 선탠을 즐기는 여성들, 미용실에서 퍼머를 하고 있던 아이와 엄마, 물 속에서 스노쿨링을 하던 남자와 그의 강아지까지 모두가 현빈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면서 입맛을 다시고, 라디오에서 사연을 소개하던 현빈마저도 입맛을 다시며 아웃백으로 발걸음을 재촉하는 모습이 유머스럽게 그려져 재미를 선사한다.
서울과 제주도를 오가는 빡빡한 일정 속에서도 재미있는 상황연출과 줄거리 덕분에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촬영이 진행되었다. 특히 제주도 촬영에서는 비가 내리다가도 촬영만 시작되면 햇빛이 다시 비쳐 무더운 여름 분위기가 제대로 표현될 수 있었다는 후문이다. <맛있는 봄 스토리> 촬영 때보다 한껏 그을린 현빈은 밤새 이어지는 라디오 부스 촬영에도 지친 기색 없이 즐겁게 촬영에 임했고 ‘봄 스토리’에서 함께했던 오연서, 서효림과도 다시 한번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었다.
이번 CF에서는 음식 촬영에만 하루를 투자한 결과, 새롭게 선보이는 여름한정메뉴인 프리미엄 스테이크 ‘허브 로스트 비프’, 새로운 소스로 맛을 낸 ‘뉴 소스 바베큐 립’, 과일을 가미한 바삭바삭한 ‘치킨 후르츠 샐러드’ 등이 먹음직스러운 모습이 생동감 있게 화면에 담길 수 있었다. 또한 메뉴 뿐 아니라 <맛있는 여름스토리> CF 컨셉에 맞춰 직접 제작한 모래사장에서의 엔딩씬, 그리고 경쾌한 아웃백 로고송도 함께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