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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점점 폐허가 되어가는 포항 장성재개발 지구...개발은 언제나?
최성필 기자
| csp112@newsprime.co.kr | 2022.06.08 09:48:34
= 최성필 기자
= 최성필 기자
= 최성필 기자
[프라임경제] 8일 포항 장성재개발지구의 한 주택이 담장은 온데 간데 없고 수풀은 우거지고 곳곳에 쓰레기가 널브러진 채 방치돼 있다.
장성 재개발사업은 조합집행부와 조합원, 시공사 간의 갈등으로 수년째 사업이 계속 지연되면서 곳곳이 이처럼 폐허가 되어가고 있다.
최성필 기자
csp112@newsprim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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