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4~5월 남해 봄을 마음껏 느껴볼 수 있었던 3S 보물섬 남해 살아보기사업 2차 신청을 6월 초부터 시작한다.
2차 참가자 신청 접수는 6월2일부터 17일까지 진행한다. 공고일 기준 경남지역 외 만19세 이상 거주자는 누구나 방문·이메일·우편 등을 통해 접수 할수 있고, 접수 종료 후 선정기준에 따라 1차 참가보다 2팀이 늘어난 12팀을 선정할 계획이다.
3S(stay·story·safety) 살아보기에 선정된 참가자는 남해군내에 머물며 8~30일 동안 자유여행을 할수 있다.
여행하는 동안 개인별 SNS에 1일 2건 이상 게시물을 올리고 여행 종료 후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숙박비와 입장료, 체험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 지원내용 등 자세한 사항은 남해군청 누리집 공고를 확인하면 알수 있다.
정중구 문화관광과장은 "지난 1차 참가신청 접수 시 160여명의 신청자가 있었으나 많은 분들께 기회를 드리지 못해 아쉬웠다"며 "남해의 매력을 제대로 느껴볼 수 있는 여름동안 머물며 마음껏 쉬고, 즐기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