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만5797명으로 집계됐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국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이틀 연속 1만명대로 집계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1만5797명 늘어 누적 1811만9415명이라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1만5753명, 해외유입이 44명이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의 경우 △서울 2926명 △경기 3535명 △인천 537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 707명 △대구 942명 △광주 462명 △대전 451명 △울산 461명 △세종 119명 △강원 783명 △충북 600명 △충남 663명 △전북 532명 △전남 510명 △경북 1303명 △경남 985명 △제주 280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21명 발생해 누적 2만4197명(치명률 0.13%)을 기록했다. 위중증 환자는 188명이다.
이날 재택치료자는 전날(9만7910명)보다 4535명 줄어든 9만3375명으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이날 0시 기준 △위중증병상 11.2% △준·중증 병상 13.4% △중등증병상 11.1%이다.
코로나19 백신 접종 완료율은 이날 0시 기준 86.9%로 누적 4458만7573명이 접종을 마쳤다. 3차 접종은 전체 인구의 64.9%인 누적 3330만2951명이 완료했으며, 4차 접종은 401만8518명으로 전체 인구 중 8%가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