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세계적으로 가장 ‘열정적인’ 드링크인 바카디의 월드와이드 프로젝트인 B - Live Party가 한국에 상륙한다.
‘태양의 술’이라는 별칭에 어울리게 가장 태양이 뜨겁고 강렬한 7월 17일 밤. 국내 가장 ‘핫’한 클럽 3곳인 ‘클럽 M2’(홍대), ‘클럽 볼륨’(이태원), ‘클럽 앤써’(강남)에서B-Crazy, B-Dreamlike, B-Sexy라는 각각의 컨셉으로 동시에 파티가 열린다. 이렇게 대규모로 동시에 파티가 열리는 것을 이례적인 일. 이날 서울 도심이 열정으로 들끓어 열대야를 더 고조시킬 것으로 보인다.
'B-Live'는 바카디가 가지고 있는 정열적이고, 자유로운 이미지를 바탕으로 음악과 파티를 즐기는 드링커를 위한 파티이다. 이미 전 세계의 '핫'한 시티인 뉴욕, 상해, 시드니, 방콕 등에서 이 파티가 열렸고, 2008년 7월 17일 드디어 한국의 바카디 드링커들과 만나게 되는 것이다.
7월 17일 열리는 바카디 B – Live ‘Be the Big Player’ Party에서는 다이나믹 듀오, 45rpm, 거미, 렉시, 럼블피쉬, 하우스룰즈, 오리엔탈루시 등 국내의 유명 뮤지션과 밴드가 각 클럽마다 컨셉에 맞게 공연을 하고, 유명 디제이들이 디제잉을 해 파티를 뜨겁게 만들 예정이다. 또한 각각의 클럽의 파티를 다른 클럽에 생중계하게 되어 다른 클럽 파티를 함께 공유 할 수 있어 흥미를 더할 예정이다.
바카디 B-Live ‘Be the Big Player’ Party는 한여름 밤 음악, 춤, 파티에 취하고 싶은 사람은 누구라도 함께 할 수 있다. 프리미엄 럼인 바카디로 만든 다양한 프리미엄 칵테일이 all free drink로 제공되고, 모든 참석자들에게 섹시한 탑과 플립플랍이 선물로 증정된다. 자세한 참여 문의와 다양한 이벤트는 http://cafe.naver.com/blive2008에서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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