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가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후보는 "교육감 선거는 최고의 교육전문가를 뽑는 선거"라면서 "도민의 손에 전남교육의 미래가 달려있고, 도민의 손에 우리 아이들의 꿈과 미래가 달려 있다"고 말했다.
장 후보는 31일 도교육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어 그는 "4년전 전남도민들은 평교사 출신인 저를 전남교육감으로 선택해 주셨다. 하지만 코로나로 인해 혁신교육정책 실현에 어려움이 있었다"면서 "교육 회복 정책을 통해 교육격차와 결손을 해소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지를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