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6·1 전국동시지방선거가 D-2일로 다가온 가운데, 보령·서천 국회의원 보궐선거 장동혁 국민의힘 후보는 보령·서천을 오가며 주말에도 계속 유세를 하며 강행군을 이어갔다.

장동혁 국민의힘 후보 유세 모습. ⓒ 프라임경제
장동혁 후보는 문재인 정부 5년 내내 얻은 것 없이 갈등과 반목만 한 시간이었다며 충청의 아들 윤석열 대통령을 우리가 만들었는데 아직 정권교체가 제대로 안 됐다고 주장했다.
윤석열 정부를 성공한 정부로 만들려면 이번 지방선거에서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고 지지를 부탁했다.
또한 장후보는 "이번 선거는 단순히 국민의힘 기호 2번 장동혁을 찍는 것은 보령서천의 미래, 우리나라의 미래,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찍는 투표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장동혁 후보는 "말로만 하던 보령·서천의 발전을 이제는 결과물을 낼 수 있는 젊고 능력있는 사람이 국회의원이 돼야 한다"면서 "중앙에는 대통령 윤석열, 충남에는 김태흠도 지사, 보령·서천은 장동혁 국회의원이 되면 얼마나 완벽한 조합인가"라며 유권자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또한 "30년간 고향 문제를 쳐다만 본 후보가 아니라 그 문제를 잘 풀어 낼 수 있는 수많은 경험과 자산이 있는 사람을 뽑아달라며, 충남의 아들 윤석열을 우리가 만들었는데 아직 정권교체가 제대로 안됐다. 우리 지역에서 압도적인 지지를 해줘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시면 자신 있게 우리 지역 현안 해결을 부탁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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