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8일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김경만 국회의원,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사전투표 독려와 나소열 후보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 투표 둘째날인 28일 오전 나소열 더불어민주당 보령·서천 국회의원 후보와 이영우 보령시장 후보 및 각 시·도의원 후보자들이 보령시 대천동 문화의전당 앞에서 합동 지원 유세를 벌였다.
이날 보령 합동 유세는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김경만 국회의원,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사전투표 독려와 지지를 호소했다.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과 김경만 국회의원, 양이원영 국회의원이 참석해 나소열 국회의원 후보 합동 지원 유세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나소열 후보는 "이번 국회의원 선거는 떴다방 정치인이냐, 토박이 정치인이냐를 뽑는 중요한 선거"라면서, "공천 잘 받아 국회의원 되면 주말 행사장에서나 얼굴을 볼 수 있는 뜨네기 국회의원을 뽑아선 안돼"라고 말했다.
윤호중 비대위원장은 "나소열 후보는 기초지방단체장을 3선을 했다"면서, "5선, 6선까지 할 수 있었다면 지금까지도 계속 뽑아줬을 것이다"라고 나소열 후보를 추켜 세웠다.

나소열 후보 합동 유세 후 더불어민주당 윤호중 비대위원장과 나소열 후보가 인터뷰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어 김경만 국회의원은 "보령과 충남의 민생, 경제를 살릴 수 있는 국회의원 뽑아달라"면서 "보령시와 서천군의 발전을 위해서는 나소열 후보가 이 지역을 이끌어가 유능한 인물"이라고 말했다.
또한 양이원영 국회의원은 "나소열 후보는 에너지 전환 특구 지정을 위한 특별법을 만든다고 공약했다"면서 "미래을 위해, 아이들을 위해, 경제를 위해 제발 나소열을 국회의원으로 만들어 달라"고 호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