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가 구례5일장에서 연성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구례지역 후보들과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는 28일 오전 11시 20분 구례5일장에서 합동 유세를 했다.
김영록 후보는 "윤석열 정부의 질주를 견제하고, 저와 함께 구례군의 예산을 확보할 사람이 누구냐. 그분은 여러분이 잘 알고 계시는 김순호 후보다"고 말했다.
이어 "표를 많이 받고 당선된 도지사, 군수, 도의원이 힘이 있는 것이다"면서 "많은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민주당 후보들을 전폭적으로 밀어달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민주당 공천이 맘에 안드시더라도, 회초리를 드시되 투표는 민주당에 해달라"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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