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트렉스타 권동칠 사장이 2008중소기업인 大賞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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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상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중소기업인의 사기양양과 자긍심고취를 위하여 부산시에서 제정하는 상으로, 부산시역내 소재하는 제조 전업율30%이상, 가동기간이 3년이상 된 중소기업을 선별 06-07년 실적을 평가하여 수상자를 선정하였다.
권사장은 부산에 위치한 (주)트렉스타의 대표로 재직하며 Kobra530 제품을 개발 08년도 중국ispo 등산화부문 금상,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우수디자인에 선정되는 등 신기술 개발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되었다. (주)트렉스타는 등산화 전문 업체에서 의류 및 용품 등의 보강을 통해 토탈아웃도어업체로 전환한 국내토종 브랜드이다.
시상식은 7월 1일 부산시청에서 열릴 예정으로, (주)선보공업(대표 최금식), 금오기전㈜(대표 강병춘), ㈜씨플러스(대표 최상학), 한라레벨㈜(대표 지석준.김영구), 해덕선기㈜(대표 구재고) 등 6개 기업의 대표가 함께 수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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