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베이비반즈(
www.babybanzkorea.com)는 자외선 차단 세트상품을 15% 저렴하게 판매하는 특별 할인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7월 13일까지 현재 입점해있는 현대백화점 무역점, 롯데백화점 분당점, 용산 아이파크백화점 등 3개 지점에서 동시에 진행중이며 오는 7월 7일부터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에서도 시작된다.
할인대상인 자외선 차단 세트상품으로는 반즈 선글라스와 수영복 세트(5만9천원), 프레임이 크고 세련된 레트로 선글라스와 수영복 세트(6만9000원), 모자와 반즈 선글라스 세트(3만7400원) 등이다. 종류와 색상에 상관없이 수영복, 선글라스, 모자 등 3가지 품목중 2개씩 묶인 세트상품은 모두 할인받을 수 있다.
베이비반즈 수영복은 모두 자외선 차단 기능성 섬유를 사용해 호주 정부 인증 기관에서 섬유의 자외선 차단 기준이 되는 UPF(Ultraviolet Protection Factor) 50+를 인증 받은 제품으로 자외선A와 자외선B를 98%까지 차단해 야외활동이 많은 여름 휴가에 안성맞춤이다.
수영복뿐 아니라 선글라스도 호주 검안사 협회의 인증을 받은 기능성 제품. UV400렌즈를 채용해 피부 노화를 불러오는 자외선A(UVA)와 홍반을 일으키는 자외선B(UVB)를 100% 차단해 안심할 수 있다. 안경 다리 부분이 밴드로 처리돼 쉽게 벗겨지지 않아 아이들이 활동하기에 편리하다.
베이비반즈 오동은 마케팅팀장은 "자외선 걱정없는 여름 휴가를 위해 기능이 확실한 자외선 차단 전용제품을 저렴하게 구입할 기회를 주고자 이번 할인행사를 기획했다”며 "지금까지 디자인이나 색상 등 단순히 예쁘고, 보기 좋은 제품만을 찾았다면 이제는 기능성이 확실한 전신 수영복으로 아이 건강을 지키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