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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일 보령시장 후보 국민의힘 합동유세 "필승의 각오 다져"

6·1 보령시장선거 압도적인 승리 위한 필승 결의 대회 개최

오영태 기자 | gptjd00@hanmail.net | 2022.05.23 12:45:16
[프라임경제] 오는 6·1 지방선거가 D-9일로 다가온 가운데, 김동일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의 압도적인 승리를 위한 필승 결의 대회가 (구)대천역 앞 중앙시장 인근에서 뜨거운 열기 속에 개최됐다.
 

김동일 국민의힘 보령시장 후보가 23일 (구)대천역 앞 중앙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합동유세를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이날 필승 결의 대회는 시민과 당원들 3000명이 장사진을 이뤘는데 지지자들은 '김동일'을 연호하며 분위기를 고조시키면서도 대천 장날을 맞아 시장을 찾은 시민들이 불편하지 않도록 질서정연한 모습을 보였고, 유세가 끝난 뒤 청소와 뒷정리도 말끔히 해 수준 높은 선거문화를 선도했다.

김동일 보령시장후보는 집을 질 때 숙련공은 자르고 켜고 맞추고 끼우지만, 견습공은 심부름하며 기술을 익혀나가는 데만도 수년의 시간이 걸린다고 강조하며, 보령시라는 집이 완성되고 있는데 견습공에게 맡겨서 어느 세월에 집 짓는 법을 배워 다시 시작할 여유가 있냐며 "저 김동일이 숙련된 기술로 멋진 보령을 완성할 것이니 압도적인 적극적인 지지를 보내달라"고 호소했다.

23일 (구)대천역 앞 중앙시장 인근에서 국민의힘 합동유세를 펼치고 있는 장동혁 후보 배우자. ⓒ 프라임경제


지난 5월11일 공표된 뉴스더원의, 한길리서치가 5월8일~9일 양일간 보령시에 거주하는 만 18세 이상 남녀 501명을 대상으로 6·1 보령시장선거의 여론조사(응답률 8.4%, 표본오차 95%, 신뢰수준 오차범위 ± 4.4%p)에서 국민의힘 김동일 후보(54.2%), 더불어민주당 이영우 후보 (30.8%), 무소속 고종군 후보 (4.6%)의 결과로 나타났다.

한편, 김동일 후보를 지지하는 한 시민은 매번 선거마다 상대방의 흠집 내기와 약점 공략만 일삼는 네거티브만 보다가 자신이 더 잘 할 수 있는 비전과 희망을 제시하는 김 후보가 성숙한 선거문화의 표상이라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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