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주당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가 빛가람혁신도시 상생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더불어민주당 김영록 전남지사 후보와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후보, 윤병태 나주시장 후보는 21일 오전 8시30분 나주 남평농협 2층 대회의실에서 '전남·광주·빛가람 혁신도시 상생정책 협약식'을 가졌다.
이들 후보들은 빛가람혁신도시 경제권 성장을 위한 공동과제 추진, 광역교통망의 신속한 구축으로 빛가람혁신도시 생활권 통합 시작, 빛가람혁신도시 탄소중립과 시민 삶의 질 향상 위해 협력 등을 약속했다.
이들은 6.1지방선거에서 당선되면 '광주전남상생특별위원회'에 빛가람혁신도시 상생정책협약을 더해서 활동하기로 합의했다.
한편 김영록 후보와 강기정 후보의 이번 상생정책 협약은 지난 16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상생협약에 이어 2번째다.
지난 상생협약에서는 반도체 등 첨단미래산업 공동유치, 광역철도·고속도로 등 교통망 확충을 비롯한 물류·인적자원·관광 등 상호 교류협력 확대, 경제권통합·행정통합 및 생활권통합 등에 상호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