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할씨언 써치 인터내셔널(대표 캔더스 김)이 인도, 호주, 싱가폴, 홍콩에 특화된 해외 법인장 전문 써치팀을 신설한다. 이를 통해 해외 인력 수급을 원활이 하고, 해외 시장 헤드헌팅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해외에 투자한 국내 기업을 위한 헤드헌팅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헤드헌터인 캔더스 김이 대표로 있는 할씨언 써치 인터내셔널㈜은 한국 및 아태지역을 비롯하여, 전세계 주요 도시에 금융, 기술, 제조, 소비재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 임원 및 간부급 이상의 인재 채용을 대행하는 선두 인사전문 컨설팅 회사이다. 이미 해외 인재 헤드헌팅에 있어서 국내 최고의 경험을 보유하고 있는 할씨언 써치는, 인력의 확충, 재배치를 통해, 해외 인력 써치 서비스를 강화하고, 특히, 국내 기업이 투자한 해외 기업의 법인장을 비롯한 임원진, 전문가를 영입하는 것에 대비하여 4명으로 구성된 전문 써치팀을 신설했다.
할씨언 써치가 이처럼 해외 인력 헤드헌팅을 강화하는 이유는 최근 해외 시장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이 많아짐에 따라, 해외 지사장이나 법인장을 구해달라는 클라이언트의 의뢰가 급격히 늘고 있기 때문이다.
할씨언 써치는 인도, 호주, 싱가폴, 홍콩 등 13개국의 엄선된 현지 파트너들과 전략적 제휴를 바탕으로 클라인트 의뢰에 특화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할씨언 써치에서는 인도와 싱가폴등에 국내기업의 지사장 및 임원채용 프로젝트를 동시다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최근 해외 투자한 국내 회사들의 경우, 해외 법인에 한국인을 파견하기 보다는 현지인을 채용하려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 한국인을 해외에 배치하는 것보다 현지 사정을 잘 아는 외국인을 현지 헤드로 두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는 판단에서다. 단, 현지인이 한국 기업 사정을 잘 모를 수 있기에, 채용 후 본사 교육을 거쳐 현지에 배치하게 된다.
할씨언 써치의 캔더스 김 대표는 “최근 친디아(중국과 인도) 등 해외에 투자하는 국내 기업에 많아짐에 따라, 해외 법인에 현지 사정에 밝은 현지인 전문가들을 채용해달라는 용역 의뢰가 많이 늘어나고 있다.”라고 전하며, “기업들이 해외 투자에 적극 나선다고 해도 현지에 제대로 된 인재를 채용할 수 없다면, 사업의 성공을 보장할 수 없다”라고 말했다. 또한,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 기업들이 글로벌화를 추진하면서, 국내에서도 외국인 임원을 찾는 의뢰도 꾸준히 증가세를 보이고 있다”라고 말했다.
(할씨언 써치 인터내셔널 문의전화 02-733-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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