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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사진 오른쪽부터 이석연 법제처 처장, 박영주 이건산업 회장, 정병철 전경련 상근부회장, 이백채 삼환까뮤 사장.전경련 제공.> | ||
박영주 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자유민주주의 이념의 확산과 자유시장경제의 발전을 위해, 우리 국가와 경제 그리고 기업에 대해 올바른 역사의식과 가치관을 갖게 하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며 “이런 점에서 사회 각계에 우리 기업을 제대로 알리고 시장경제이념을 확산시키고자 하는 사회협력사업의 필요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이날 위원회에는 동위원회의 자문위원인 이석연 법제처장이'개인 및 기업의 영업활동에 지장을 주는 법률의 개폐'에 관한 정책방향을 설명했다.
이날 위원회에는 동양물산기업의 김희용 회장, 농심의 손욱 회장, 대성산업의 정광우 사장, STX팬오션의 이종철 부회장, 대림산업의 박종국 전무, 삼환까뮤의 이백채 전무, 서울대의 박효종 교수, 한국경제연구원의 김종석 원장, 한경 경제교육연구소의 정규재 소장 등 12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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