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IBK기업은행은 저평가된 우량 회사채에 대한 집중투자로 국공채 펀드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회사채 펀드인 '기은SG 회사채 플러스 채권투자신탁'펀드를 판매한다고 27일 밝혔다.
이 펀드는 회사채의 경우 원칙적으로 신용등급 A- 이상으로 운용하고 BBB+ 신용등급 회사채는 등급 상향 가능성이 있는 경우 예외적으로 투자하며 기업어음(CP)은 A2- 신용등급 이상의 우량 종목으로 투자한다. 포트폴리오 구성은 일반적으로 회사채와 기업어음(CP)과 국공채 및 유동성 자산에 각각 50% 내외로 투자할 예정이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국내 우량기업들의 사업 안정성과 수익성 및 신용등급 상향 가능성 등을 감안하여 저평가 회사채에 투자하는 '기은SG 회사채 플러스 채권투자신탁' 펀드는 정기예금 금리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고객에게 매력적인 상품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