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민의힘 박종규 후보는 11일 진주 가 선거구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울려라 아이소리, 퍼져라 웃음소리' 슬로건을 내걸었다.

국민의힘 박종규 후보가 진주 가 선거구 시의원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프라임경제
그러면서 "지난 10년간 국민의힘 경남도당에서 부위원장을 수행해 왔다"며 "정당인으로서 현재까지 평생을 진주에서 살아오며 뜨거운 애향심을 가지고 있고, 우리지역의 지난 역사와 현황을 어느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특히 "진주의 역사와 전통·교육·문화 등을 발전시켜 우리 아이들이 안전하게 뛰어 놀고 즐겁게 배울수 있는 행복한 진주가 되도록 최선을 노력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또한 "골목상권 활성화와 과도한 규제를 조정해 소상공인들이 활기차게 경제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소외계층에 대한 맞춤형 복지를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제도 마련에 혼신의 힘을 쏟겠다"고 말했다.
끝으로 박종규 후보는 "충무공동·문산읍·내동면·정촌면·금곡면이 전통과 새로움이 함께 공존 할 수 있도록 불철주야 뛰겠다"며 "여러분들의 응원과 격려에 힘입어 앞으로 4년간 진주시민들과 소통하고, 다양한 조언과 질책을 가슴 깊이 받아 들이겠다"고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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