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자녀들이 복잡한 도심에서 벗어나 자연과 가장 가깝게 접할 수 있는 여름방학이 왔다.
체험 학습이 중요시되고 있는 요즘, 자녀들의 감성 발달과 체력 증진을 위해 여름 방학 시즌은 놓칠 수 없는 귀한 시간이 됐다. 이에 따라 부모들 사이에서는 놀이와 교육 프로그램이 적절하게 어우러진 여름 방학 캠프 프로그램이 인기다.
제주 해비치 호텔 & 리조트는 여름방학을 맞아 이러한 자녀사랑에 부합하는 '해비치 주니어 골프 캠프'를 개최한다고 지난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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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KLPGA에서 6승을 거둔 박현순 프로에게 직접 코치를 받으며 4번의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다. 특히 골프는 성장기 자녀의 균형 있는 신체 발달에 많은 도움을 주며 다양한 기술과 규칙의 습득으로 사고처리 능력과 집중력을 향상시켜 준다.
또한 라운딩을 직접 체험 하면서 상대방에 대한 매너와 예의를 갖추게 되는 장점도 있다.
전문 주니어 레포츠 기관인 월드레포츠의 진행을 통해 학생 2인당 1인의 선생님을 배정하고 세세한 메디컬 체크, 영양라인을 고려한 식단 구성 등 캠프 기간 동안 참여하는 자녀들의 심신 발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그 밖에도 해비치 주니어 골프 캠프 프로그램에는 유네스코가 선정한 자연문화 유산인 만장굴 투어, 가면 무도회, 캠프파이어, 바닷가 미니 올림픽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돼 있어 제한돼 있던 자녀들의 시야가 트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해비치 주니어 골프 캠프는 오는 8월 3일부터 7일까지 4박 5일 동안 진행되며 초등 3학년부터 중등 3학년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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