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7월 4일과 8일 양일간에 걸쳐 경기중소기업지원센터 1층 국제회의장에서 반도체 및 바이오 산업 등에 관한 내용으로 2008년 하반기 산업별 경기 전망 무료 세미나가 개최된다.
7월 4일 업계관계자를 초청한 가운데‘바이오/제약업계 산업 전망 및 한미FTA 등 국내외 주요 이슈’란 주제로 전형식 한국폴리텍 바이오대학 교수의 강연을 시작으로, 7월 8일에는 ‘반도체/LCD업계 산업 전망 및 글로벌 경쟁구도 변화 등 주요 이슈’에 관해 박성배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의 강연이 이어진다.
현재 한국경제는 고유가와 원자재 값 급등, 여기에 환율 상승이 겹치면서 지난 수년간 경험하지 못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 실정으로 하반기 대외여건 전망도 그리 좋은 편이 아니다. 금융불안 소비둔화 고용불안 등 악재가 세계 경제를 지배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행사를 주관하는 중앙일보조인스랜드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산업별 전문가를 초빙해 우리 산업이 직면한 대내외 환경을 점검하고 한미FTA 등의 이슈를 중심으로 향후 한국경제를 조망해 보기 위한 무료 세미나”라며 “이번 행사와 더불어 아파트형 공장의 투자가치도 살펴 볼 수 있는 기회도 함께 마련한 것도 특징이다”고 설명했다.
이번 행사는 바이오/ 제약업계 대표 및 임직원을 비롯해 반도체/IT업계 대표 및 임직원 등 각각 300명 선착순 참석이다. 참가비는 무료이며 사은품 등이 증정된다. 인터넷접수(www.joinsland.com) 또는 전화접수(02-751-9408)도 가능하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