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행장 진옥동)은 6일 넥슨 PC게임 서든어택과 콜라보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으며, 우리은행(은행장 이원덕)은 '원(WON)컨시어지 서비스' 전담고객을 기존 180만명에서 400만명으로 확대한다. 이날 전북은행(은행장 서한국)은 JB플랫폼(PLATFORM)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디지털 금융 체험을 운영했다고 전했다.
신한은행은 넥슨 PC게임 서든어택과 콜라보 이벤트 '서든어택‧신한 쏠(SOL), 쏠 커밍데이'를 오는 6월16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서든어택을 플레이하거나 신한 쏠 애플리케이션(앱)에 △신한 쏠 최초가입(4월7일 이후 기준) △신한 미니버스 가입 △2022 신한 프로야구 적금 가입 등 금융미션을 수행하면 아이템 교환권 '쏠 KEY'를 증정한다. 고객들은 신한 쏠 앱에서 교환권을 △저격 기간 영구제 △돌격 기간 영구제 등 게임 아이템이나 커피·햄버거 기프티콘이 포함된 럭키박스로 교환할 수 있다.
우리은행은 'WON(원)컨시어지 서비스' 전담고객을 기존 180만명에서 400만명으로 확대하고 추가 고객을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럭키드로우' 추첨 이벤트를 실시한다. '원컨시어지'는 비대면 거래 수요가 높은 고객을 선정해 1:1 맞춤형 관리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이번 '럭키드로우' 이벤트는 원컨시어지 서비스에 추가 선정된 고객 중 9100명을 추첨해 △CJ모바일 상품권 △스타벅스 기프티콘 △해피포인트 모바일 쿠폰을 증정한다.
전북은행은 디지털 콘텐츠를 활용한 금융교육센터인 JB플랫폼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디지털 금융 체험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총 4일간 △전주 △익산 △고창 등 도내 청소년 약 800여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금융 콘텐츠 체험과 본점투어 및 경제교육 보드게임 등으로 구성됐다. 아울러 전북은행은 지난 4일에 방문한 체험자들 모두에게 VIP키트(문구류 증정) 등 혜택을 제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