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유환 대천1·2동 시의원 후보. ⓒ 프라임경제
[프라임경제] 6·1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의 첫 도전에 나선 더불어민주당 전유환 대천1·2동 보령시의원 후보가 6일 오후 2시 보령시 죽정동에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운동에 돌입했다.
전유환 더불어민주당 시의원 후보는 대천1·2동의 가장 시급한 과제로 △구 상권을 활화와 경제 회복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여가 공동 일자리 마련, 주민들의 생활 여건 개선 △청년창업, 알바, 여성, 장년을 위한 양질의 일자리 마련 등의 4대 공약을 발표했다.
또한 "불의와 타협하지 않고 보령시 정책을 날카롭게 감시하겠다"며, "시민들이 살기좋은 행복도시 보령시를 만들것이"며, "소통에 적극적인 시의원이 되겠다"며 시민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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