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671명 늘어 누적 1746만4782명이라고 밝혔다. ⓒ 연합뉴스
[프라임경제] 국내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수가 감소세를 보이며 2만명대를 내려갔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2만671명 늘어 누적 1746만4782명이라고 밝혔다. 이는 전날인 5일 4만2296명보다 1만5582명 줄은 수치다.
이날 신규 확진자 중 국내 발생은 2만6686명, 해외 유입 사례는 23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6168명 △서울 3596명 △경북 2397명 △경남 1653명 △대구 1312명 △전남 1298명 △광주 1221명 △충남 1195명 △전북 1191명 △인천 1164명 △충북 1127명 △대전 173명 △강원 959명 △부산 866명 △울산 700명 △제주 571명 △세종 221명이다.
이날 집계된 재원 중 위중증 환자 수는 423명으로, 전날(441명)보다 18명 늘었다.
코로나19 사망자는 48명으로 전날인 79명보다 31명 적다. 누적 사망자는 2만3206명이고, 치명률은 0.13%를 유지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