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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코리아, 조정치와 함께 한 '비하인드 더 씬' 공개

각계각층 후지필름 유저 사진 철학 공유…"사진이 주는 본질적인 즐거움 공유"

노병우 기자 | rbu@newsprime.co.kr | 2022.05.04 15:53:25
[프라임경제] 후지필름일렉트로닉이미징코리아(이하 후지필름 코리아)가 브랜드 공식 유튜브 채널에 뮤지션 조정치와 함께 한 '비하인드 더 씬' 영상을 공개했다.

비하인드 더 씬은 각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후지필름의 숨겨진 팬을 찾아 그들의 소소한 일상을 소개하고, 삶에 있어 사진이 주는 의미와 즐거움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기 위해 기획됐다.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자는 후지필름의 프리미엄 멤버십 FPS 회원이자 뮤지션 조정치다. 

이번에 공개된 영상은 9분 분량으로, 조정치의 △음악작업 이야기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는 모습 △사진을 촬영하며 여가를 보내는 다양한 일상이 담겨있으며, 사진 취미를 시작하게 된 계기와 이로 인한 삶의 변화 등 사진에 대한 깊이 있는 생각을 들을 수 있다.

뮤지션 조정치와 함께 한 '비하인드 더 씬' 영상 일부. ⓒ 후지필름 코리아

영상에서 조정치는 "카메라를 만지고 사진을 담는 순간이 자기 자신을 위한 시간이다"라며 "순간을 기록한다는 것 자체로 사진의 가치를 느끼고,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 그 장면이 존재한다는 것만으로도 의미가 있기 때문에 잘 찍든 못 찍든 많이 찍으려고 노력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시간이 쌓이면 의미가 생길 거라는 확신이 있고, 그래서 더 재미있고 가치 있다고 생각한다"며 "사진을 찍으면서 색에 관심이 생기고 음악에 대한 색채적인 해석이나 표현이 가능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임훈 후지필름 코리아 사장은 "성별, 직업, 나이, 지역 등에 관계없이 '사진'이라는 공통된 취미를 갖고 있다는 것만으로도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다"며 "각계각층에 숨어 있는 후지필름의 다양한 팬들을 직접 찾아가 그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려드릴 예정이다"라고 첨언했다.

한편, 후지필름 코리아는 카메라 유저들이 풍요로운 사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영상 콘텐츠를 개발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에는 사진 강좌부터 GFX로 작품 활동을 하는 작가들의 생생한 촬영현장은 물론, GFX 사용자의 렌즈 선택 가이드가 담긴 '꼬리에 꼬리는 무는 이야기' 등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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