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여성시각장애인, 커피전문점 창업도전기!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6.26 13:26:09

[프라임경제] 실로암 시각 장애인복지관 고용지원센터는 여성시각장애인의 낮은 취업률과 다양하지 못한 직업에 대한 대책으로 '커피바리스타 양성사업'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오는 6월30일 시작되는 커피바리스타 1기 훈련생은 6주간의 전문강사진의 교육을 통해 성공창업준비전략, 고객응대 및 CS교육, 바리스타, 샌드위치조리, 초코아트 등을 중점적으로 교육받아 실전형 창업과정을 장애인등을 상대로 교육한다. "장애인들에게도 성공창업의 기회를 부여하는 것이 이 사업의 야심찬 계획"이라고  신혜경 교육담당자는 설명했다.

이번 교육의 강사로 창업전문가 '부자공간' 강현준 소장은 "여성시각장애인등이 현장에서 계획적인 창업을 통해 성공적인 자리를 잡을수 있도록 현장창업을 지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실로암시각장애인복지관(02-880-0500)으로 문의하면 되며 교육비는 무료이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