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서울 창신 등 6곳, 재정비촉진 시범지구 선정

 

배경환 기자 | khbae@newsprime.co.kr | 2008.06.26 13:20:25

[프라임경제] 국토해양부가 서울 창신, 부산 괴정 등 6곳의 재정비촉진지구를 재정비촉진 시범지구로 추가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지구는 서울 창신․숭인, 부산 사하 괴정, 인천 주안 2․4동, 대전 도마·변동, 경기 남양주 덕소, 충남 아산 온양으로 지난 1월 시범지구로 선정된 부산 서·금사 지구와 함께 각 6억원(서울 4억)씩 지원된다.

시범지구는 전국 58개 재정비촉진지구 중에서 조기에 사업진행이 가능한 지구를 대상으로 선정해 예산을 지원하는 것으로 지난 2007년도에는 7개를 시범지구로 선정했으며 이번에 7개 지구를 추가 선정함으로써 전국적으로 재정비촉진시범지구는 14개로 늘어나게 되었다.

한편, 국토부는 도심 역세권*을 적극 개발하여 직장인, 신혼부부, 노인 등을 위한 소형주택을 공급하는 방안을 추진 중에 있는데, 이의 일환으로 가리봉 지구를 도심역세권개발 시범지구로 지정하기로 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