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하승철 하동군수예비후보가 SNS를 통해 군민에게 드리는 약속 시리즈 5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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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놀이체험실과 장난감 도서관, 키즈카페 등 공공어린이집의 안전돌봄을 오전 7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시간제 보육으로 일과 가정양립을 위한 육아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출산장려금과 산모 산후조리원비용을 현실성 있게 지원해 안심하고 편안한 출산양육지원을 공약했다.
또 여성의 일자리 확대와 요양보호사에 대한 처우개선을 위한 수당등 복지제도를 확대하고 친환경 어린이 놀이터와 읍면 파크골프장 조성과 장애인을 위한 종합지원센터의 건립운영으로 체육복지시설 조성과 일자리사업 지원도 체계화 한다.
특히 어르신 복지기금 100억을 조성해 의료비와 교통비·주거비를 지원하는 등LH와 함께 고령자 전용아파트를 건립해 무장애시설과 건강·의료·일자리 등의 시설을 제공해 6.25와 월남 참전 용사,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소상공인들의 애로사항 청취 해결은 물론, 건설기계 공영주기장 설치의 공약도 주목된다.
하승철 예비후보는 "그동안 새벽 버스투어도우미 역할을 자처하며 319개마을의 정책투어를 통해 수렴한 군민들의 생생한 의견들을 공약에 반영해 늘 소통하면서 결과로 말하겠다"고 강한 자신감을 표했다.
한편, 하 후보 선거사무소는 지난 4월15일 10대 공약을 발표한데 이어 군민들에게 보도자료나 SNS를 통해 분야별로 군민들께 세부공약을 발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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