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전자(066570)가 전장사업의 흑자전환 시기를 언급하기 어렵다고 밝혔다.
LG전자는 28일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자동차부품업계에 지속되고 있는 반도체 공급이슈 및 원자재 값 상승·러시아 우크라이나 사태·중국 봉쇄 등 매출과 원가변동성이 매우 크다"고 말했다.
이어 "구체적인 흑자전환 시기를 언급하긴 어렵다"고 양해를 구했다.
그러면서도 "반도체부족 및 원자재가 인상 이슈에도 불구하고 전기차 시장 가속화에 따라 성장기조가 유지돼 수익성도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