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전자(005930)가 부품 수급 어려움에도 폴더블 스마트폰 신제품 출시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28일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폴더블 신제품 판매초기부터 철저한 준비로 주요부품이 차질 없이 공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판매 극대화뿐 아니라 파트너사 협업을 통해 폼팩터에 특화된 경험을 최적화하여 대세화에 이은 고성장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2022년 견조한 수익성을 지속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