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G디스플레이(034220)가 삼성전자 OLED 패널 공급 가능성은 열려있다고 밝혔다. 다만 아직 구체적으로 밝힐 수 있는 내용은 없다는 입장이다.
김성현 LG디스플레이 최고재무책임자(CFO)는 27일 2022년 1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에서 "삼성전자와 거래에 대해서는 아직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이 없다"며 "향후 다시 말씀 드리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에 대한 입장은 저번 분기에 드렸던 내용과 동일하다"며 "가능성은 열려 있고 서로 니즈가 맞아야 된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