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치킨 프랜차이즈 제너시스BBQ 그룹(회장 윤홍근)은 "가맹점과 본사의 참여형 ESG 활동인 '아이러브아프리카'가 메마른 땅에 우물을 개발하는 등 선한 영향력과 희망을 길어 올리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