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KB손해보험은 지구의 날(4월22일)에 발맞춰 상품 개정 등으로 사용이 어려워진 보험약관을 재활용해 아동의 심리·정서적 안정을 돕는 '마음튼튼 KIT'를 제작하고,이를 소외아동들에게 전달하는 친환경 신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한다고 26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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