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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백, 에너지절약 아이디어 세일

 

이연춘 기자 | lyc@newsprime.co.kr | 2008.06.26 09:31:53

[프라임경제] 차량이용이 많은 백화점 세일기간동안 백화점마다  ‘카풀’,’ 지하철 타기’ 등 에너지절약을 유도하면서 세일집객 효과도 노리는 다양한 아이디어를 내놓고 있다.
 
현대백화점은  ‘카풀’과 ‘지하철 승차권’을 키워드로 내세웠다.
 
현대백화점은 전점에서 6/27(금)~6/29(일)까지 세일 첫 주말 3일간  점포별로 하루 500대 선착순으로 주차장 입구에서 카풀이용고객(1차량 3인이상 탑승기준)에게 시원한 캔커피를 무료로  증정한다.
 
지하철 이용을 유도하는 ‘지하철 승차권’ 증정 이벤트도 진행한다.
 
세일기간중 6/27(금)~6/29(일), 7/4(금)~7/6(일) 총 6일간 각 점포별 안내데스크에서  당일 3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하루 200명 선착순으로 지하철 승차권 1매를 증정한다. (미아점은 T머니 1천원 충전)
 
이밖에 세일기간중  ‘자동차 연비높히기’ 등 절약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절약의 달인’ 강좌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대백화점 정지영 마케팅팀장은 “ 범국민적인 에너지절약 운동에 고객들이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카풀, 지하철이용을 유도할 수 있는 집객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 많은 고객들이 오시는 세일기간인 만큼  에너지 절약 분위기 확산에 도움이 될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한다.
 
이밖에 <물가안정상품특가전>,<10년전 물가제안전>,<1+1 상품전>,<단 하루! 반값행사> 등 다양한 알뜰상품전도 세일기간 동안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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