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부산미술협회(이사장 송영명)가 부산미협 소속 회원 작품을 대상으로 하는 미술품 경매를 개최한다.
이번 경매에는 한국화, 서양화, 판화, 조각, 공예, 디자인, 서예, 문인화, 수채화 등 각 부문에서 모두 110명의 작가가 1점씩의 작품을 내놓았다.
경매는 7월 3일 부산시민회관 소극장에서 실시되며, 출품작들은 7월 2~4일 부산시민회관 1·2전시실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문의
전화: 051-632-2400, 인터넷(www.bfaa.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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