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쉐프가 직접 요리하는 레스토랑 베니건스가 영화 ‘적벽대전’ 시사회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맛있는 시사회를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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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건스는 26일, 메가박스 코엑스점에서 상영되는 영화 ‘적벽대전’의 VIP 시사회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맛있고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베니건스의 인기 메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영화 주인공들의 무대 인사 후 ‘나를 위한 쉐프가 있는 곳’ 베니건스 광고와 함께 주방을 책임지는 쉐프들이 깜짝 등장해 직접 약 600명의 관객들에게 음식을 제공, 출출함을 달래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맛있는 시사회’ 행사를 통해 베니건스의 새로운 컨셉인 쉐프 레스토랑의 이미지를 고객들이 직접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하기위해 마련했다는 관계자의 설명이다.
쉐프들의 모습을 주방이 아닌 극장에서 볼 수 있다는 점과 쉐프가 직접 서빙하는 서비스까지 함께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에게 이색적인 재미를 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행사에 앞서 쉐프들은 극장까지 오는 길에서 무료 시식권을 나눠주는 등 거리 홍보에도 나설 예정이다.
기존 패밀리 레스토랑과 달리 베니건스의 모든 메뉴는 매일 아침 산지에서 직송되는 야채 및 신선한 재료를 이용해 전문 쉐프들이 직접 만든다. 흔히 영화관에서 먹게 되는 패스트푸드 위주의 먹을 거리와 달리 신선하고 건강한 베니건스의 핑거푸드 메뉴가 제공되 영화 관객들에게 든든한 간식이 될 것이다.
시식회 메뉴로는 담백한 또띠야에 화히타 소스의 치킨 그리고 치즈를 넣어 부드럽게 구워낸 치킨 퀘사디아와 치킨 텐더, 신선한 오이와 당근 그리고 샐러리 등의 야채 스틱, 크레송, 홈메이드로 만든 요거트 소스가 함께 제공될 예정이다.
한편, 베니건스는 쉐프 레스토랑 컨셉의 TV CF를 방영하며 베니건스 1년 식사권을 증정하는 등의 다양한 고객 대상 이벤트를 진행중이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베니건스 홈페이지(www.bennigans.co.kr)에서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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