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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지오센트릭 울산 공장서 탱크 폭발…작업자 2명 중상

 

박지혜 기자 | pjh@newsprime.co.kr | 2022.04.20 17:35:04
[프라임경제] SK지오센트릭(옛 SK종합화학) 울산공장에서 유류물질 탱크가 폭발하면서 작업자 2명이 중상을 입었다.

20일 경찰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40분께 울산 남구 고사동 SK지오센트릭 울산공장에서 유류물질 저장탱크가 폭발해 작업자 2명이 다쳤다. 부상을 입은 작업자 2명은 곧바로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다.

탱크 폭발이 일어났지만, 탱크 파손은 없었으며 화재로 이어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작업자들이 탱크 내부를 청소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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