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박병규 광산구청장 예비후보 후원회가 결성돼 후원금 모금에 들어갔다.
20일 박병규 예비후보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 앞에 깨끗하고 책임을 다하는 정치를 구현하고자 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광산구청장(예비)후보자박병규후원회'라는 명칭으로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등록했다.
박 예비후보는 "모아주신 큰 정성과 마음, 꼭 승리해 반듯한 구정 운영과 더 나은 광산 건설로 보답하겠다"며 "뉴딜경제특구 조성으로 제2, 제3의 광주형일자리를 준비하고 만들어 먹고사는 문제를 넘어 살맛 나고 문화와 여가를 즐기는 여유로운 경제자립도시 광산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후원회는 개인 1인당 연간 총 500만원까지 후원활 수 있다. 연 10만원까지 전액 세액공제로 돌려받을 수 있다. 개인 명의로만 후원이 가능하며 법인, 단체, 당원이 될 수 없는 공무원, 교원은 후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