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넷스트림(대표 상현태)이 오는 20일부터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2 World IT Show'에 참가한다고 18일 밝혔다.

넷스트림이 구축한 메타버스 생태계 가상 설계도. ⓒ 넷스트림
대표 서비스는 △WEB 기반 CAD 솔루션 Da Vinci △메타버스 전시·갤러리 서비스 Customized Metaverse 등이 있으며 이번 전시회에서는 'Customized Metaverse'를 중점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메타버스 핵심 아이콘 중 하나인 '로블록스'와 '제페토'의 경우 수억명의 MZ 세대가 즐기는 서비스로 성장했다.
그리고 이들이 구축한 플랫폼 생태계가 활성화될수록 메타버스를 이루는 요소인 △공간 △캐릭터 △아이템을 만들고 배포할 수 있는 CAD 또는 에디터 솔루션 니즈가 급증하고 있다.
넷스트림은 이러한 시장 흐름과 니즈에 따라 웹 기반의 CAD 솔루션 Da Vinci와 메타버스 전시·갤러리 서비스를 준비 중에 있으며, 올해 4분기 중 개발하는 Da Vinci와 6월 커스토마이즈드 메타버스 서비스를 국내에 첫 출시 하고 순차 탑재할 예정이다.
상 대표는 "이번 WIS 전시회 때 6월 론칭할 커스토마이즈드 메타버스 서비스의 다운그레이드 버전을 출품해, 다양한 고객 피드백 청취 및 넷스트림의 웹 메타버스 기술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넷스트림은 IBK기업은행의 창업 육성 프로그램 'IBK 창공 구로 6기' 육성기업으로 TIPS 운영사인 액셀러레이터 씨엔티테크(대표 전화성, CNT테크)가 함께 육성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