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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스파클링 와인 ‘피아니시모’와 여름을

 

프라임경제 | webmaster@newsprime.co.kr | 2008.06.25 13:56:48

[프라임경제] 가벼운 옷차림의 여름이 왔다. 이맘때 쯤 되면 와인 애호가들은 여름의 상쾌함에 어울리는 와인을 찾는 재미에 즐거움을 얻는다.

   

무더운 여름, 시원하게 마시는 Sweet 와인 한잔으로 무더위 속에서 시원한 청량감에 분위기까지 더해보는 건 어떨까? 더운 여름 날, 더위마저 잊게 만드는 청량감과 싱그러운 과일 향기를 머금고, 기분마저 좋게 만드는 여린 기포가 있는 와인은 더위에 지친 여름날에 삶의 여유와 상쾌한 기분을 찾아줄 수 있을 것이다.

더블유홀딩스에서 오는 6월 내놓은 ‘피아니시모(pianissimo)’는 이러한 여유에 딱 맞는 이태리 스파클링 와인이다. 이 제품은 모스카토(Moscato) 품종으로 만들어져 달콤한 맛과 풍부한 과일향으로 와인을 처음 접하는 사람들에게 제격이라는 평을 받고 있다.

4.5도의 낮은 알코올 도수와 신선한 과일향에 기포가 적절히 어우러지는 달콤함이 매력적인 스파클링 와인으로 여름에도 시원하게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이태리 와인인 ‘피아니시모’는 크리스탈처럼 깨끗한 아로마와 신선한 과일향의 여운이 지속되고 아름다운 기포와 달콤한 맛을 지니고 있어 무더운 여름, 사람들에게 사랑 받기에 손색이 없다. 

제품의 라벨은 조금만 빛을 받아도 은은한 광채를 내는 특수지에 세련된 디자인의 음표를 넣어 고급스러움을 더했으며 병의 모양은 날씬하면서도 길게 뻗어 보는 즐거움까지 더한다.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다’ 라는 ‘피아니시모’와인의 슬로건처럼 사랑하는 사람의 마음을 열고, 친구와 우정을 쌓으며, 파티의 서먹한 분위기도 날려 줄 것이다.

이와 관련 더블유홀딩스 마케팅 관계자는“삶을 함께하는 사람 사이의 벽을 허물자라는 컨셉트로 기존의 와인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선보일 것” 이라고 밝혔다.

제품문의:㈜더블유홀딩스  031-976-9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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