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포르쉐코리아가 한층 더 우아하면서도 독보적인 디자인의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을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 국내에 출시되는 모델은 파나메라 4 플래티넘 에디션,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 2종이다.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은 더욱 확장된 기본사양과 새틴 글로스 플래티넘 디자인이 특징이다.
플래티넘 에디션에는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매니지먼트(PASM)가 포함된 어댑티브 에어 서스펜션 △자동 디밍(dimming) 기능의 사이드 미러 △포르쉐 다이내믹 라이트 시스템 플러스(PDLS Plus)가 포함된 LED 매트릭스 메인 헤드라이트 △파노라믹 루프 시스템 △후방 카메라가 포함된 파크 어시스트(Park Assist) 등 파나메라의 인기 옵션들이 기본 사양이다.
7.2㎾ 충전용량의 온보드 AC 차저가 탑재된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플래티넘 도색의 21인치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스포츠 휠 △블랙 스포츠 테일 파이프 △프라이버시 글라스 △고광택 블랙 컬러 마감의 사이드 윈도우 트림 △익스클루시브 디자인 테일 라이트가 장착됐다.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은 외관 디자인만 봐도 명확하게 구별된다. ⓒ 포르쉐코리아
또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은 프런트 휠 뒤의 에어 아웃렛과 리어 엔드의 포르쉐 로고 및 모델명, 하이브리드 모델의 경우 e-하이브리드 로고 등이 플래티넘으로 도색돼 외관 디자인만 봐도 명확하게 구별된다.
아울러 플래티넘 컬러의 20 인치 파나메라 스타일(Panamera Style) 휠도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파나메라 인테리어는 △GT 스포츠 스티어링 △파워 스티어링 플러스 △블랙 컬러로 마감된 알루미늄 인테리어 패키지 △헤드레스트에 각인된 포르쉐 크레스트가 적용된다.

파나메라 플래티넘 에디션 내부 모습. ⓒ 포르쉐코리아
플래티넘 에디션 로고가 적용된 블랙 컬러로 마감된 알루미늄 소재의 도어 실 가드는 차량을 더욱 돋보이게 하며, 모든 플래티넘 에디션 모델의 대시보드 상단의 아날로그 시계는 기본 사양으로 장착된다.
한편, 신형 파나메라 4 플래티넘 에디션, 파나메라 4 E-하이브리드 플래티넘 에디션의 판매 가격(부가세를 포함)은 각각 1억6170만원, 1억8140만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