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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디홈, 생활용품 살균건조기 레이퀸 출시

"병소독기로 안성맞춤"

이희선 객원기자 | aha20@paran.com | 2008.06.25 11:19:45

   
                사진 : 레이퀸 살균건조기
   
[프라임경제] 레디홈(www.readyhome.co.kr)은 UV와 온풍을 이용해 다양한 생활용품의 살균과 건조를 동시에 해결하는 가정용 살균건조기 레이퀸을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업소용 살균기의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탈피해 와인칼라의 고급스런 색상으로 소비자들이 가정에서 위화감 없이 사용하도록 배려했으며, 기존의 살균기들이 단순 UV살균만 하기 때문에 물기가 제거되지 않아 살균후 남아있는 물기에 다시 세균이 증식하는 이차오염의 가능성이 있는 점을 고려해 살균과 동시에 온풍으로 물기를 빠르게 제거하는 기능을 추가했다.

레이퀸은 한국화학시험연구원의 살균테스트를 통해 대장균,황색포도상구균,녹농균,살모넬라균등을 99.9%살균하는 살균력을 인증받아 이처럼 세균오염이나 증식이 우려되는 생활용품들을 물에 삶지않고도 간편하게 살균할수 있다는 점이 장점으로 꼽힌다.

레이퀸은 현재 와인과 블루의 두가지 칼라를 출시하고 있으며 소비자 가격은 98,000원에 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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